* 정성껏 줄바꿈을 하면 더욱 정갈한 교본이 완성됩니다.131/3000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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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% (먹 농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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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인별 추천 필사 명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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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시 - 윤동주
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르러
한점 부끄럼이 없기를,
잎새에 이는 바람에도
나는 괴로워했다.
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
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
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
걸어가야겠다.
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
